3월을 보내며
사랑밖엔 난 몰라 2008/03/31 19:07   http://blog.azoomma.com/silkjewel/271731

 3월을 보내는 마지막 날,

3월 한달

블로그도 몇개 쓰지 못하고 이렇게 보낸다.

 

지천으로 넘실대는 꽃물결,목련 개나리 벚꽃 진달래 속에

그나마 3뤌 그 바쁜 중에

보훈병원에 가서 시낭송을 할수 있었던 것이 다행이다.

 

바쁘다고 놓칠수 없는 이웃들

함께 할수 있어서 그나마 마음을 위로하며 3월을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