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설날 저녁에 나갈 프로그램 '우리우리 설날은'녹화를 마쳤다.
아침 10시30분에 시작해 리허설 마치고 점심 식사하고 본 녹화를 마치니
오후 5시
발이 붓고 다리가 아팠어도...참 즐거운 시간이었다.
그 오랜시간 잘 견뎌준 마흔 다섯명의 출연자들...너무 고맙다.
프로그램 사회자 대본을 붙인 큐카드가 너무 이뻐서 사진에 담아둔다
나중...아름다운 추억으로 떠오르겠지.

사회자

리허설중

장승을 깎는 부부공방 부부
정말 아름다운 부부였다.

옻칠공예 해송공예의 대표..




블루오션 가족밴드

예쁜 떡을 해오신 비래동 고향떡집의 부부
그외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단원
블로오션 가족밴드
그리고 가요가족
엿가위 부자
서예가 부자
목침만드는 가족
태안의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으로 태안에서 오신 소원농협 조합장과 직원들
모두 모두 고맙다
이분들을 가슴에 담아둔다
소중한 인연 만들어 주셨기에...
비록 내이름은 프로그램을 끝내며 구성/ 이현옥 3초 나가겠지만 그 이름을 위해
최선을 다한 하루...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