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을 마무리하며
우리들의 동인지가 나왔다.
여자 8명
15년간 함께하며
15집 작품집을 냈다.
20여년을 만나오면서
15집을 낸 우리들
크리스마스 이브에 축복처럼 설렌다.
크리스마스 아침
인도네시아에 있는 우띠에게 전화가 왔다
이모!!메리크리스마스
하하
3년전 인도네시아 노동자로 코리아드림을 꿈꾸며 왔던 우띠
손가락을 다치고
그리고 꿈을 접고 인도네시아로 돌아간 우띠
그 우띠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며 즐거운 날 많았는데
잊지않고 전화를 했다...
내핸드폰 번호..잊지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