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 공개방송을 다녀왔다.
250여명의 보령여성단체에 소속된 10여개의 회원들.
보령에서 활동하는 여성단체협의회원들과 함께 한 공개방송
정말 올여름 그 더웠던 시간
보령 해수욕장을 찾아온 관광객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쳤던 여성들...
농시지으며,개인 일하며,그리고 봉사활동을 하며
열심히 사는 그녀들...
그 아름다운 여성들의 힘이 관광보령을 만든 힘이리라.

나의 사랑하는 MC..멋진 반주..을수씨

"천년을 빌려준다면" 가수 박진석씨
그 멋진 노래로 보령여성들의 마음을 황홀하게 위로했다
아..정말 좋은노래.
행복한 하루였다.
당신을 사랑하고 너무 너무 사랑하고
그래도 모자라면 당신을 위해
무엇이든 다해주고 싶어
만약에 하늘이 하늘이내게
천 년을 빌려 준다면
그 천년을 당신을 위해 사랑을 위해
아낌 없이 모두 쓰겠오
당신을 사랑하고 너무 너무사랑하고
그래도 모자라면 당신을 위해
원 하는것 다 해주고싶어
어느날 하늘이 하늘이 내게
천 년을 빌려 준다면
그 천년을 당신을 위해 사랑을 위해
아낌 없이 모두 쓰겠오
당신을 사랑하고 너무 너무 사랑하고
그래도 모자라면 당신을 위해
원하는 것 다 해주고 싶어
어느 날 하늘이 하늘이 내게
천년을 빌려준다면
그 천년을 당신을 위해 사랑을 위해
아낌없이 모두 쓰겠소
만약에 하늘이 하늘이 내게
천년을 빌려준다면
그 천년을 당신을 위해 사랑을 위해
아낌없이 모두 쓰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