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그대
더운 여름 잘 지내고 계신가요?
8월17일 금요일 8시 대청댐 분수광장 무대에서
시와 노래가 있는 시낭송의 밤을 가집니다.
우리끼리 하는 행사지만
우리 마음을 호사시키고
한여름 밤의 낭만과 추억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우리 아름다운 시
밤하늘로 띄워 별이 되게 합시다.
그 별 우리가슴에서 빛나 희망이 되게 합시다.
우리 그날
아름다운 물빛과 별빛과
그리고 사랑까지 가슴에 안아봅시다.
詩와 노래가 있는 한여름밤의 향연
사회: 송석화
회장인사 이현옥
하은숙;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시 유미성
박태임: 사랑은 그렇게 오더이다 김덕란
이현옥: 산같은 사람에게 기대고 싶어라 김재진
송주상: 목마와 숙녀 박인희
장춘근: 가난한 새의 기도 이해인
지선영: 가수
송석화: 그대 정두리
이미숙; 사랑이 있는 풍경 생떼쥐베리
유숙경:
김정숙: 그를 만났습니다 이정하
안인숙: 빗물같은사랑 박금숙
지중해: 가수
정연숙: 어머님께 드리는 기도 이혜인
서동란 :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사람은 강시원
김정일: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습니다 심순덕
김수남: 금강산 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