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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밖엔 난 몰라 2007/08/09 21:56   http://blog.azoomma.com/silkjewel/254339

사랑하는 그대

더운 여름 잘 지내고 계신가요?

8월17일 금요일 8시 대청댐 분수광장 무대에서 

시와 노래가 있는 시낭송의 밤을 가집니다.

우리끼리 하는 행사지만

우리 마음을 호사시키고

한여름 밤의 낭만과 추억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우리 아름다운 시

밤하늘로 띄워 별이 되게 합시다.

그 별 우리가슴에서 빛나 희망이 되게 합시다.

 

 

 

우리 그날

아름다운 물빛과 별빛과

그리고 사랑까지 가슴에 안아봅시다.

 

 

 

 

            詩와 노래가 있는 한여름밤의 향연

                                                      사회: 송석화

 

 

회장인사                                                            이현옥

하은숙;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시     유미성

박태임: 사랑은 그렇게 오더이다         김덕란

이현옥: 산같은 사람에게 기대고 싶어라     김재진

송주상: 목마와 숙녀     박인희

장춘근: 가난한 새의 기도      이해인

지선영: 가수

송석화: 그대      정두리

이미숙; 사랑이 있는 풍경     생떼쥐베리    

유숙경:

김정숙: 그를 만났습니다     이정하

안인숙: 빗물같은사랑          박금숙

지중해: 가수

정연숙: 어머님께 드리는 기도     이혜인

서동란 :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사람은      강시원

김정일: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습니다     심순덕

김수남: 금강산      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