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를 노래하는 아름다운 사람들
대덕시낭송회 회원들이 대청댐 물홍보관 야외광장에서
모처럼 찾아가는 문화공연으로 시낭송의 밤을 가졌다.
대덕시낭송회 회장을 맡고
이왕이면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사람들에게
발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었는데
마침 대청댐 관리단의 과장님께서 선선히 허락해 주셨다.
대청댐 물홍보관 광장은 불빛이 참으로 아름다워 시낭송하기는 그만이었다
주변에 구경오신 분들이 신기해 하고
그리고 많은 박수를 보내주셨다.
이런 아름다운 공연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구경오신 분들이
함께 시낭송의 밤에 젖었다.
대덕구청에서도 아주 좋아했고..
오늘아침 대청댐 관리단 과장님께 감사하다고 전화를 드렸더니
다시 그런무대를 가지고 싶으면 언제든지 요청하면
도와주겠다고 하셨다.
그렇게 좋은 무대는 보기 힘들다며 좋아하셨다.
시낭송회 회장을 맡고
치뤄낸 야외 시낭송
회원들도 모두 즐거워하고 구경하신 분들도 좋아하셔서 보람있는 밤이었다.
도와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