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엄마와 추억만들기 2006/03/16 09:04   http://blog.azoomma.com/silkjewel/220735
블로그를 다시 열며 | 엄마랑 추억쌓기
2005.10.13

 

 

 

 

참으로 힘든 며칠을 보내고

오늘 아침 제마음의 평온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굳게 닫았던 문을 엽니다.

 

단 한분이라도 궁금해 하셨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저는 가을 아침길을 나섭니다.

 

어머니...아직 이땅에 계시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