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 오늘 전 참던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아줌마의날 행사에 다녀왔어요
정말 얼마나 참석하고픈 행사였는지 모릅니다.
그동안은 일하느라 참석신청했다 포기 포기 또포기
이번에 드디어 다녀왔지요.
시작전에는 혹시나 지루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 속에 머무는 시간동안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행복의 나라로~~ 노래부르는 시간
저도 모르게 당황했어요. 정말 행복의 나라에 온 것이었어요.
그동안 힘든일이 참 많았는데 드디어 이젠 행복의 나라에
도착한 것 같았어요... 눈물이 주루륵...
아무도 모를 거에요. 이런 감동의 느낌
돌아오기위해 엘리베이터 타려다 인원초과 그래서 내렸어요
그런데 눈물이 주루륵~~~
마구마구 쏟아졌어요.
관계자 분을 만났는데.. 이런 자리에서 행복을 느낄 수있게
해주신 것이 너무 고마웠어요. 저도 대체 뭐가 그리 감동이었는지..
나를 찾게 해준 날이었어요.
나자신을. 그동안 잊고 지냈던
나너무 고맙고 감사하고 ...
다시는 나를 잊지 않으렵니다.
아줌마닷컴에게 감사드려요...
나자신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그날 참석한 모든 분들이 이런 행복을 느끼며 귀가 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