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많다구요?
또하루를 보내며 2011/01/25 15:20   http://blog.azoomma.com/shanga/284039
 벼룩시장을 보고 전화했는데 나이가 많다네요.
이력서도 안봐놓고무슨 소린지.
평소 외국영화나 드라마에서 비서나 여직원으로 나오는 나이많은 여자들을 보면서 참 좋겠다.
저렇게일할 수 있다니... 우리나라도 나이상관안하고 일 할 수 있었음 좋겠다.싶었는데요.
12월 28일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다시 직장을 구하려니 어렵네요.
앞에 다니던 곳은 아는 분의 소개로 쉽게 직장을 다녔는데..
다른곳을 직접 알아보려니 첫째 나이 물어보고 안된다네요.
나이가 많아서. 아는것이 더많아서. 열심히 살고 싶어서. 내가 알고 있는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싶어서. 직업이 필요한 한 아이의 엄마이기에.
채용에 더 확실한 직원아닐까요? 이런생각을 합니다.대체 나이가 뭔데 첫째 이유가 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