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안간다?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14/05/26 12:30   http://blog.azoomma.com/shahn8079/288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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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말년휴가를 나오는 덤보.
군에서의 마지막 토요일을 보낸 아들의 말이다.
시간이 안간다고...
그래도 국방부의 시계는 돌아간다고... 


내일 아침까지 새끼새들이 기다려줄까?????


5월 27일
덤보가 말년휴가차 집에 왔습니다.
마치 환영하듯이 우체통 투입구에 새가 얼굴을 삐죽이 내밀고 나오려던 순간에 눈이 마주쳤지요.
박새가 아니라 곤줄박이라는 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