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동물원 10월 12일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13/10/14 12:34
http://blog.azoomma.com/shahn8079/285398
영내면회를 내내 하다가 외출을 신청하였다.
날씨가 좋으니 달달한 계수나무향이 짙은 전주수목원도 좋겠고...
첫 휴가 때 귀대 전 들렀던 소리의 전당인가?에서 카피를 마셔도 좋겠다 싶었다.
옛날 이야기 하면서...
덤보의 선택은 동물원.
신났다.
한 바퀴는 효도행위로 함께 돌고 두 바퀴 째는 혼자 즐기라 했는데 표정이 너무 좋다.
행복한 아들의 표정을 오랫만에 봤다.
살아남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