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급한 살림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13/08/02 10:22
http://blog.azoomma.com/shahn8079/285356
장마가 다 끝난게 아닌데...
살림 안해본 티가 난다..이렇게.
빨래도 잔뜩 넣어놨는데,멀리서 천둥소리가 들려왔었다.
다행히..비는 안맞았다.
선풍기바람을 사이좋게 나눠 쓰고 있다.
빨래는 세탁기 안에서 1박2일 푹~~재우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