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13/05/27 09:16   http://blog.azoomma.com/shahn8079/28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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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락 말락
몸을 낮추지 않음 보이지 않는다.
살그머니 피었다가 향기에 그 모습을 들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