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13/05/23 18:28
http://blog.azoomma.com/shahn8079/285327
물건이 자꾸 없어지나보다.
개인용품이 없어지더니...
이젠 사무실 업무용 물품..수를 잘 못 헤아렸는지...
혼란스럽단다.
기록을 해놓았는데 의심스럽다고.
남탓을 안한다.
자기의 실수인가 의심을 한다.
현 상황에 대해 보고만 잘 하라고 조언을 해줬는데...
보고타임을 못 맞추면 또 거짓말을 한다고 뒤집어 쓸텐데...
코에 걸면 코거리고 귀에 걸면 귀거리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