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적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13/03/05 09:27
http://blog.azoomma.com/shahn8079/285299
덤보를 부대 정문으로 들여보내놓고
근무를 마치고 합류할 딸래미를 데리러 전주터미널로 가는 중에
에슐리 화장실에 두고 온 치솔이 생각이 났다.
전주동물원을 구경하고 상상 찻집을 다녀왔는데도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다.
때마침 근처를 지나고 있었고,생각해낸 것이 운 좋다.
통영 커피숍,꽃기린이 예뻐서.
딸래미가 보내 온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