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첫 휴가..군복을 입은 채 시작
망고 쥬스 원샷과
달달한 케익 폭풍 흡입 후
독서 시작.
군인답게 집에 도착하자 마자 부대에 귀가 보고하고...
군기가 바짝 들었다.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에 더 바랄 것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