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장달아주기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12/06/22 09:47   http://blog.azoomma.com/shahn8079/285168
이제야 봇물 터진 듯 지나간 진짜 이야기를 털어놓는 딸.
스스로도 이해하지 못했던 일들에 대해 이제야 이해를 하는 성숙도와 여유가 찾아든 때문일 것이다.
너도 욕심이 있었지만..나도 욕심이 있었다고 인정해야 한다...
천천히 조심 조심 다시 시작하는 거..하자꾸나.
시간은 많고 기회도 많거든.
젊은 날 실패와 실수도 훗날엔 분명 훈장처럼 빛날 것이야.
 
간신히 일어나 출근만 해도 잘 하는 것.
직장일이든 사회든 미래를 위한 준비든 천천히 천천히 사알살 알아가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