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찐개찐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12/04/05 10:31
http://blog.azoomma.com/shahn8079/285047
새로운 동료들이 들어왔다.
적응하려는 노력과 애씀이 눈에 보인다.
같이 일하는 동안 스스로 알아가고 익숙해지는 시간도 누렸음한다.
친절한 난,잘 할 수 있을 때 까지 가르쳐주고 격려하며 묵묵히 지켜봐줄 것이다.
즐거운 에피소드가 되어지길...
나를 도와줄,내가 편한 직장생활을 하기 위한 동료가 아니라 그들 스스로 목적한 경제활동을 위해 온 서로가 동등한 입장이란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
여자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