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도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12/02/07 09:35   http://blog.azoomma.com/shahn8079/285005
얼떨결에 출근을 하게 되었다.
"도와달라"는 표현은 여전히 거절하기가 곤란한다.
 
좋게 생각하기로...
짧은 시간 일자리가 잘 없는데,작당히 놀기 좋고 일하기도 힘에 부치지 않다고...
나의 하루 일과에 일 하나가 그렇게 추가가 되었다.
덕분에 일을 소화하기 위해 얼마나 부지런해졌는지..그런 내가 기특하다.
 
늦잠꾸러기 나에게 맞는 조건이라고..치부하면서.
다 좋을 수 있겠는가...
이른 출근을 하지 않아도 되고 밥 한 끼 덜 해도 되고 지하철을 타고 가는 날은 남편의 마중가지 선물로 받는다.
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