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습관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11/10/21 12:22
http://blog.azoomma.com/shahn8079/284758
목요일쯤이면 그새 주간의 피로가 쌓여 몹시 피곤하다.
뭔가 급한 일이 아님 피하고 싶고 게을러지고 싶은 날이다.
남편의 점심 안부전화 외엔 조용했기에 하루종일 잘 쉬었다.
미역을 불려 주말까지 먹을 양의 국을 끓였다.
그래봐야 한 냄비에 두 끼니 쯤이다.
남:주말에 어디 가고 싶은데 있남?
나:글쎄~~당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