곗돈을 넣어야 하는 날임이 기억이 났다. 아차 만났을 때 줄껄..남편이 또 잔소리 하겠네~~ 나:여봉~~곗돈 넣어야 하는데..인터넷뱅킹 비번 기억이 날랑말랑~~ 남:그건 언제 끝나나??? 나:그것두 잘 모르지~~~^^;; 마누라가 소도 안키우지만..돈에 대해 도무지 관심이 없다고 불만인데. 이젠 내색을 아낀다... 그래봐야 내 기분 상하게 만들고 며칠간 눈치를 봐야 하니까. 이 똥배짱을 누가 이겨?^^ 남:점심 먹었나? 나:아직..시간이 이른데?당신은~~~ 남:먹었지~~그리구 곗돈 $%^에게 보내면 되지? 나:헤헤 그래주면 고맙쥐~~~ 전화를 끊고 점심을 먹으려는데 전화기가 그런다. 전:자기야~~~한시야~~~~ 그래서... 문자로 남편에게 그랬다. 자기야,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