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기침에 잠이 깨어 홀딱 날을 세고는 덤보 아침을 챙겨주다가 또 기침이 터졌다. 나:콜~~~록콜록 콜~~~록~~ 덤:아..쫌 어디라도(뱅원) 갔다오라니까~~~오늘은 꼭 갔다 와~~~ 남:(흠짓~기특한 표정~~)... 나:나 혼자?가라구?(어리광~~)덤보 학교 갔다 오면 같이 갈까??? 덤:그 때 까지 기다리지 말고~~빨리 갔다오셔~~~ 나:그..그래~~~~~ 덤:가는 길에 꼭 은행에 들러 현금 좀 찾아다 주시고~~오늘은 꼭이다~~~ 나&남:그....그래~~~~~ 4월 감기 천만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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