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무정?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11/04/06 08:51   http://blog.azoomma.com/shahn8079/284156
자다가 기침에 잠이 깨어 홀딱 날을 세고는 덤보 아침을 챙겨주다가 또 기침이 터졌다.
나:콜~~~록콜록 콜~~~록~~
덤:아..쫌 어디라도(뱅원) 갔다오라니까~~~오늘은 꼭 갔다 와~~~
남:(흠짓~기특한 표정~~)...
나:나 혼자?가라구?(어리광~~)덤보 학교 갔다 오면 같이 갈까???
덤:그 때 까지 기다리지 말고~~빨리 갔다오셔~~~
나:그..그래~~~~~
덤:가는 길에 꼭 은행에 들러 현금 좀 찾아다 주시고~~오늘은 꼭이다~~~
나&남:그....그래~~~~~
 
4월 감기 천만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