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했군 잘했어~~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11/04/01 09:50
http://blog.azoomma.com/shahn8079/284154
쨍그렁~~~~~
커피가 내려지기를 기다리는 동안 식기세척기에 있던 그릇을 정리하던 남편이 뭔가를 떯어트렸나부다.
제발..부디..내가 아끼는 찻잔이 아니기를...
깊~~~~게 호흡을 하고 묻는다.
나:뭐야?당신 안다쳤어????
남:으으응~~난 안다쳤어~~^^;;
나:다행이다~
오늘은 거짓말 하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