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바쁜척^^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11/01/17 17:05
http://blog.azoomma.com/shahn8079/284028
딱히 이거 하느라..라고 할 것은 없지만 바빴다.
계획이 많아는데...
말 못하는 두찌가 아팠고 시어머니도 편챦다는 연락을 받아서 마음이 싱숭생숭 새로운 일과 계획에 집중을 할 수 없었다.
오랫만에 만난 지인이 재즈를 배운다기에 구경이나 하자했던 것도 실없는 사람이 되어 버렸다.
괜히 두문불출.
바쁜척.
덤보랑 책을 묶어 내놓고 묵은 식재료를 정리하면서 추워 문도 열지
않았더니 먼지가 가득이다.
계획에 없는 청소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