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안나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10/10/26 13:17
http://blog.azoomma.com/shahn8079/283933
남:무슨 소리야?
나:아~~딸래미가 보낸 문자 그대로 전달했거야...
남:왜 그런데?
나:힘드니까..잘 하고 싶은데 안되니까..욕심이지 뭐.
남:오늘은 뭔데?
나:모가지 수술인데..누가 또 G랄 기죽이는 소리 했겠지~~
끝날 때 데리러 갈까 했는데도 반응이 없네..속상한지.
근데..당신 아침에 나한테 뽀뽀하고 갔남?
남:응..그래서 아프냐고 물었쟎어~~~
나:그랬나..기억이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