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10/09/10 11:20   http://blog.azoomma.com/shahn8079/283813
두찌와 산책을 다녀오니 울타리 곁에 참취가 뿌리째 뽑혀 버려져있었다.
막 꽃이 피기 시작해 제법 볼만한데 목아지 부러지듯이 줄기가 꺾인채 땅바닥에 팽개쳐 버려져있었다.
고약한 사람같으니라구...
 
꺾인 부분을 깨끗이 잘라 쥬스병에 물을 담아 꽂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