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상하다~~~구피가 또 없어졌네... 남:잘 찾아봐~~ 나:옆 수조로 점프를 했나?개체수를 셀 수 없어 알 수가 없네...없어~~ 남: 말라 비틀어진 멸치가 되있나 잘 찾아보라니까~~~ 나:으~~~주변에 물기가 없는데..옆 수조로 점프했겠지? 며칠 전 3 마리 남은 첫 새끼를 예쁜 수반에 놓아두었는데... 잠시 눈을 돌린 사이 한 마리만 남아있는 걸 발견했었다. 잠깐 사이라 찾아보니 한 마리는 옆 수조로 넘어가 유유히 수영을 하고 있고 한 마리는 흥건한 물과 함께 테이블 위에 반은 물에 잠기고 반은 물 밖에 있어 다시 수반 안에 넣어주었는데 수반 안에 남아있던 그 두 마리가 차례로 어제 저녘에 한 마리 오늘 아침에 한 마리가 먹이를 주려고 보니 감쪽같이 사라졌다. 으~~멸치 두 마리 발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