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인데~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10/07/22 11:17
http://blog.azoomma.com/shahn8079/283751
우습게 봤나봐...
호박꽃이라고 말이지.
아침에 화분을 들여다 보다가 꽃을 찾은 벌을 보고는 놀라 뒷걸음을 쳤다.
벌이었는지 벌 비스무리한 꽃등애인지도 모르고 도망치기 바빴다.
난 소중하니까...
벌에 쏘이면 내가 어떻게 변할지..몰라.
호박 한 덩이만~~~
기대해도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