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콜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10/01/14 10:42
http://blog.azoomma.com/shahn8079/283507
모닝콜을 해달라고 딸래미가 부탁을 해왔다.
이 엄마를 믿다니..믿지 말라니까...
코 앞에 시험이 닥쳐서 결국 잠을 줄였단다.
아침에 밥을 먹으려면 꼭 일어나야 한다고.
잠을 줄인 대신 밥은 꼭 챙겨먹어야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다고 스스로를 관리하는 것이 기특하기만 하다.
나도 열심히..너도 열심히..22일 까지만 해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