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란2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09/11/18 13:34   http://blog.azoomma.com/shahn8079/283297
남:오늘 뭐해?
나:약속도 없구 아무 것도 안할껴~~~
 
내가 한 말이 있어 아무것도 안하려니 곤란하다.
괜히 청소기도 한 번 돌려보고.
화장실도 반들반들 닦아놓고.
마지막 쌀 두 컵 씻어 덤보 밥도 했다.
 
장 보러 가기가 싫다...
지금부터 아무 것도 안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