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마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09/06/29 10:06   http://blog.azoomma.com/shahn8079/282688
머리가 많이 빠져서 그동안 유지하던 긴머리 스타일에 볼륨이 필요했다.
핀으로 고정해 부풀려보기도 했지만...
빠마의 힘을 빌려야 할 거 같아서 덤보를 낳기 전 해보고는 그 후로 오랫만에 빠마를 위해 미장원에 갔다.
 
빠마 이름도 낯설고.
시스템도 낯설었다...
 
예전엔 빠마를 하면 나이가 들어보였는데...
빠마를 하니 더 젊어뵌다나...
믿거나 말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