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로중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09/06/11 10:49
http://blog.azoomma.com/shahn8079/282639
주말부터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퇴원해 집으로 친정아버지를 뫼시고 왔다.
주말부터 내버려진 집안은 폭탄을 맞은 거 처럼 어지럽다.
내가 게으르긴 했어도 살림을 하긴 했나봐...
아..뿌듯해라~~
눈길 가는 곳마다 조금씩 치워지고 있고 무리하지 않으려 꾀도 부린다.
컴 앞에 앉아 쉬어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