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바꼭질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09/06/04 09:52
http://blog.azoomma.com/shahn8079/282600
순발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아무렴 그럴테지...
차 문 닫는 소리가 안났는데 현관으로 남편이 들어오는 소리가 나길래 부엌에서 몸을 얼른 숨어버렸다.
순식간에 바닥에 쭈그려 앉은 거 뿐이지만 충분히 숨었다고 생각을 했는데...
싱겁게 뭐하고 있느냐고?
다 보였다나...
반찬하다 말고 숨바꼭질.
나 잡아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