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원사업?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09/03/05 15:35   http://blog.azoomma.com/shahn8079/281858
버티다 버티다 돗보기를 마련하였다.
돗보기를 쓰고 바느질을 하니 올올이 섬유의 질감이 새롭게 시각적으로 느껴진다.
진작에 마련을 할 걸 괜히 고생을 했다는 생각이...
 
 
내친김에 집안 조명까지 바꾸고.
예전에 쉽게 했던 일인데...
팔이 완치되지 않아서 의자 위엔 키 높은 사전을 얹어 팔이 닫도록 고려했음에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장님이 눈 뜬 기분이 이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