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물락 쪼물락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09/03/03 16:56   http://blog.azoomma.com/shahn8079/281853
오랫만에 홀로 집에 있는 시간.
남편은 심심하지 않느냐고...
 
눈길 가는 곳마다 내 손길 필요한 일이고.
집 안에 할 일도 많지만 놀 꺼리도 많다.
 
우연히 들른 어떤 남의 블로그에서 코사지 만드는 법을 줏어서 어울릴 법한 천 고르고 브로치 뒷판을 사서 후딱 3개 만들어 놨다.
색상이 비슷하게 나와 나머지 두 개는 누군가 선착순 선물을 줘야 할 듯.
 
이쁜 사람 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