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고 미루다가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08/11/03 18:10
http://blog.azoomma.com/shahn8079/281693
누나만 왔다가면 컴이 말썽이라고 투덜대더니만 아예 꺼지지도 않는다며 투덜거리는 걸...
귀챦고..바쁘고..덜 급해서 미루고 미루다가 눈치가 보여 주말을 끼고 연락을 했더니 약속된 시간이 월요일 오후였다.
컴 하나가 먹통이 되니 많지도 않은 식구가 옹기종기 모여 티비도 같이 보고 수다도 하고 얼굴 볼 시간이 많아져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