깬김에...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08/09/02 02:30   http://blog.azoomma.com/shahn8079/281639
덤보에게 방범을 부탁하고 남편이 들어오기도 전에 잠이 들어 버렸다.
잠이 올 때 깊은 잠에 빠져버리는 것이 잠을 잘 자는 비결인 거 같아 집중이 잘 안되는 티비를 켜놓고 잠에 빠져들었다.
11시 쯤 까지 시간을 보았으니 딱 2시간을 잤나...
방범 해제하는 소리도 못듣고 다시 방범을 거는 소리도 못듣고 자던 깊은 잠을 남편이 어깨를 만지는 바람에 깼다.
그 바람에 통증이 몰려와 잠을 밀어내버렸다...
짜증이 나려한다...그리고 몸에 열이 확 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