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야 하는데...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08/04/01 10:38   http://blog.azoomma.com/shahn8079/271872

귀챦다...흐흐

 

어제 샤워하고 곱게 잠만 잤으니 게으름 잔뜩 피우다 세수 않고 뛰쳐 나갈 참.

 

그럴 작정이다.

 

뭐 꽃보느라..누가 내 얼굴 뚤어져라 보겠냐구.

보든 말든.

 

벌거벗고 안나가는게 다행이지.

 

내가 옷이라도 입어주는게 최고의 성의다.

아직은 춥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