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챦다...흐흐
어제 샤워하고 곱게 잠만 잤으니 게으름 잔뜩 피우다 세수 않고 뛰쳐 나갈 참.
그럴 작정이다.
뭐 꽃보느라..누가 내 얼굴 뚤어져라 보겠냐구.
보든 말든.
벌거벗고 안나가는게 다행이지.
내가 옷이라도 입어주는게 최고의 성의다.
아직은 춥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