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자랑질이다.
기특한 덤보 때문에...
학교에서 보충에 야자에 공부시간이 너무 많아서 집에선 무조건 쉬어야 한다는...그랬던 아이가 과외셈과 합의하에 야자가 없는 방학 동안은 많은 수학 숙제를 받고는 잔소리가 필요없게 열심인가 싶더니 걱정되는 물리까지 숙제를 챙겨 받았나보다.
덤보는 스스로 할 일은 잔소리가 필요없게 혼자서 해치우는 그런 구석이 있다.
자기 관리가 완벽하다 할까...
할 일에 대해서는 잔소리가 필요없는.
책상머리에 너무나 오래 앉아있는 것이 신기할 따름.
그리고는 정해진 시간 쉬고는 또 앉아있는다.
교복 바지 엉덩이가 헤진 이유를 알 거 같다.
수학을 잘해야 덤보가 원하는 생물학과를 갈 수 있으니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