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좋아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08/01/22 14:35   http://blog.azoomma.com/shahn8079/266164

이번 주 스케줄판에 내 약속은 없다.

바빴던 스케줄이 끝난 셈.

차분히 하고 싶은 일을 찾으면 되는 싯점.

자칫 지루한 일상을 즐기고 있다.

 

눈이 가는 곳마다 내 손길을 기다리는 할 일 투성이.

이런 순간이 좋다.

단순히 몸만 부서지는 노동이 남은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