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말까지 공식적으로 휴가중인 남편이랑 동반 휴가중입니다.
딸래미는 알바 가고 덤보는 학교에 가고 남편은 점심 먹으러 사무실에 간 셈이지요...
어젯밤에 남편이 혼잣말로 그러더라구요...
남:밥다운 밥이 먹고 잡다.........................
나:나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