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칭찬하고 격려하며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07/12/20 19:27   http://blog.azoomma.com/shahn8079/264026

오늘은 나를 칭찬하고 격려하고 싶다.

기운이 너무 떨어져서 자칫 우울해질까봐 극약처방을 해야겠다.

 

결석,지각없이 졸음을 참아가며 혹은 수시로 떠오르는 딴생각을 이겨내며 충실하려했던 수업에 대한 노력을 칭찬한다.
실습생을 받을 준비도 되어있지 않은 병원에 피교육생으로 납작 엎드려 임상경험을 마친 내게 칭찬하고 격려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