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했던 것은 아닌데...
내일부터 재취업교육을 5개월간 받게 되었다.
간호사 부족이 심각한지 꽁꽁 숨어있는 사람까지 찾아내어 공부하여 재취업을 하라고 협회에서 공문이 왔다.
면허번호까지 잊었는데...
성의가 고마워서 욕심이란 걸 의식하면서 등록을 했다.
주 2회 3시간씩 4개월을 수업하고 마지막 한 달은 4시간씩 실습.
시험도 일정에 잡혀있더라...
필기 도구 준비하여 10분 전 까지 간호대학 건물을 찾아가야 한다.
오늘까지만 게으름이 하락이 된다.
재교육을 무사히 이수하는 것에 목표를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