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나의 일상으로 돌아왔다.
모두가 각자의 일터와 학교로 출근과 등교를 한 기념으로 나도 잠시 마실을 다녀왔다.
친구와 동네 형님들과 아침 커피를 마시며 얼굴 도장을 찍고 나니 비로소 일상으로 완벽하게 돌아 온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