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서 꼼짝도 하기가 싫다.
사고 후유증도 그렇지만 시집 뒤치닥꺼리만으로도 피곤이 질정이겠다 싶다.
그건 남편이나 나나 똑같은 강도이고 상황인지라..입밖에 꺼내어 놓지 않아도 서로 눈치가 빤하다.
그럼에도 책임감이 강한 남편은 출근을 했고 난 늘어져 있을 수 있는 행운이 이렇게.
그래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