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07/06/20 10:58   http://blog.azoomma.com/shahn8079/250467

피곤해서 꼼짝도 하기가 싫다.

사고 후유증도 그렇지만 시집 뒤치닥꺼리만으로도 피곤이 질정이겠다 싶다.

그건 남편이나 나나 똑같은 강도이고 상황인지라..입밖에 꺼내어 놓지 않아도 서로 눈치가 빤하다.

그럼에도 책임감이 강한 남편은 출근을 했고 난 늘어져 있을 수  있는 행운이 이렇게.

그래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