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따라 피어있는 벗꽃군락이 먼발치에서 바라보면
마치 솜사탕 기계에 줄지어 꽂혀진 솜사탕같다.
다녀가신 블로거님들 오랫동안 집을 비워 죄송합니다.
꼬리달기에 게으른 것도 용서해 주시구요.
꽃바람이 좀 잦아들면 자리 지킬께요.헤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