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휴식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07/03/29 12:04   http://blog.azoomma.com/shahn8079/244625

며칠을 친구 사무실에 드나드느라...

사실은 가는 길에 한창 흐드러지기 시작하는 꽃을 구경하기 위해 오고 가는 길을 마다하지 않았는데...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쉬기로.

 

친구 사무실에 가면 거래업체에서 불이난 까닭에 갑자기 구입하게 된 물건들을 정리해 주고 닦아주고 할 일들이 많다.

타기 직전 건져 낸 물벼락 맞은 검정숯이 된.

 

힘들고 어려운 이웃에 항상 마음이 열려있는 그녈 보면 배우고 느끼는 것이 많다.

덕분에 항상 가랑이 찢어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