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키우는 재미를 벌써 톡톡히...
내일 1월 11일 딸래미가 면접이 있다.
대중교통이 면접시간과 맞지를 않아서 온가족이 나들이 가게 생겼다.
휴가를 하루 내고 남편이 따라나서면 나야 편하지만.
이리 놀고 저리 빠져먹기를 식은 죽 먹기처럼 해대는 학원생 덤보까지 괜히 할 일 없이 쫓아 다녀야 할 판이라...
어쩌랴...
개떼(요거 때문에 밤잠 설침) 뭉쳐 다니듯이 나름의 여행을 또 즐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