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요즘 런닝메이트로 살고 있다.
솔찍히 더 정확히 말하자면..백수생활 중.
수능을 치루고 나니 학교에서 할 일이 없는 고3은 미술관으로 박물관으로 입시 박람회로 등교를 하느라 귀하신 수험생을 모셔다 주고 오는 일을 하느라 집에 붙어있을 시간이 없는 형편이었다.
대기하고 있다가 모시러 가야 하니까...
오늘은 집 근처 박물관행이라...
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