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06/11/21 09:24   http://blog.azoomma.com/shahn8079/236795

날로 병이 깊어가는 엄마.

며칠 동안 식사를 잘 하지 못하셨단다.

아마도 우울증이 온 듯.

 

큰 아이 핑계를 대고 중간 지점인 여동생 집에서 보자고 며칠 전 부터 졸라댔다.

그동안 식사를 열심히 하고 잠도 잘 주무시고 이제 움직일 기운이 난단다.

 

 

 

다녀오겠습니다.

 

다녀가신 블로거님들 오늘도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