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 병이 깊어가는 엄마.
며칠 동안 식사를 잘 하지 못하셨단다.
아마도 우울증이 온 듯.
큰 아이 핑계를 대고 중간 지점인 여동생 집에서 보자고 며칠 전 부터 졸라댔다.
그동안 식사를 열심히 하고 잠도 잘 주무시고 이제 움직일 기운이 난단다.
다녀오겠습니다.
다녀가신 블로거님들 오늘도 행복하시길...